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학생가구·아기침대 2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조사 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고객충성도 평가지표 BCLI(Brand Customer Loyalty Index)를 바탕으로 매년 각 부문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고객충성도 어워드다.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학생가구·아기침대 2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일룸
일룸은 이번 학생가구 부문에서 국내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수상 배경으로 일룸은 최신 학생방 가구 '뉴트' 시리즈를 꼽았다. '뉴트'는 아이의 취향과 공간에 맞춰 ▲올인원 ▲집중형 ▲오픈형 세 가지 패키지로 구성되는 모듈형 학생방 가구다. 특히 '뉴트 모션데스크'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부문 본상을 받기도 했다.
아기침대 부문 대상은 이번에 처음 수상했다. 일룸은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패밀리 침대 '쿠시노' 탄생 10주년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0년간 꾸준한 신뢰를 보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구성했다.
일룸 관계자는 "일룸은 앞으로도 아이 가구부터 리빙 전반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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