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위에 올린 최애 구단… KBO-크록스, '힙'한 만남

KBO X 크록스 지비츠™로 내 맘대로 꾸미는 야구 굿즈

이제 야구장 패션은 유니폼과 모자에서 끝나지 않는다. 유니폼을 입고 응원가를 따라 부르던 팬심이 이제 발끝에서도 빛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는 오는 5월 21일까지 'KBO X 크록스 지비츠™ 참(jibbitz™ Charms)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KBO X 크록스. 롯데백화점 제공

KBO X 크록스. 롯데백화점 제공

KBO리그 10개 구단의 고유 컬러와 상징적인 요소를 디테일하게 구현한 콜라보세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구단별 마스코트, 유니폼, 모자, 글러브, 그리고 야간 경기 분위기를 살린 야광 야구공 등 총 5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방문객들은 자신의 크록스 슈즈에 응원하는 팀의 개성 넘치는 지비츠™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야구 신발'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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