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전하는 따뜻한 동행… 에어부산, 지역 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

가정의 달,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에어부산(대표 정병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관람 지원에 나섰다.


에어부산은 지난 12일 부산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아동·가족, 다문화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 200여명을 대상으로 강서구 '낙동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클래식과 문화예술 공연 관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지역사회와 함께 가정의 달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어버이날에는 객실승무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어린이날에는 항공 안전 프로그램과 객실승무원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 공연 관람 지원이 지역 이웃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어부산 이현민 PR그룹장(왼쪽)과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 정화주 관장이 지난 12일 부산 강서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문화예술 공연 관람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 이현민 PR그룹장(왼쪽)과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 정화주 관장이 지난 12일 부산 강서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문화예술 공연 관람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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