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의원,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민원의날 시작된 문제의식 예산 확보까지 이어져
지역 밀착형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은 11일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사진제공=의원 사무실]

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사진제공=의원 사무실]

이번 건은 ▲고아 항곡천(삼우힐타운) 호안 보강공사 사업 6억원 ▲지방하천 한천 보도교 설치공사 사업 4억원 등 총 2건, 10억원을 확보했다.

'고아 항곡천 호안 보강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옹벽 하단부 침하로 인한 균열 문제를 해소해 주민 불안을 줄이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하천 한천 보도교 설치공사' 역시 거의IC에서 한천 하류부까지 조성된 꽃바람길의 하천 횡단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명구 의원은 "이번에 진행된 사업의 경우, 모두 민원의 날에 제기되었던 주민 여러분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경상북도, 구미시 공무원과 시·도의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주민 불편 사항과 안전 문제들이 실제 사업과 예산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예산'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이며 추후 강의원의 행보가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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