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단위 가족 참여형 행사 '맘앤베이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맘앤베이비 페스타는 오는 9일부터 2주간 전국 120여개 웅진북클럽 센터에서 진행된다. 지역 사회 학부모 간 육아 정보 교류를 독려하고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맘앤베이비 페스타 이미지. 웅진씽크빅
이번 행사는 부모가 참여하는 '육아 골든벨'과 아이가 참여하는 '육아템 플리마켓'으로 구성됐다. '육아 골든벨'은 영유아 발달과 독서 상식 등을 주제로 한 퀴즈쇼 콘텐츠다. 거점별 예선과 지역본부 단위 본선을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고 백화점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육아템 플리마켓'에서는 옷, 장난감 등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거나 사고파는 아나바다 장터로, 아이가 직접 가격을 정하고 구매하도록 해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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