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6일 출시했다.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6일 출시했다. 파리바게뜨 제공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100g당 5g 미만의 저당 설계된 100% 발효버터 사용 제품이다.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발효버터에, 반죽에는 숙성된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해 고품질 발효버터를 활용한 저당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는 디저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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