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전국 대체로 '맑음'…일교차 20도 안팎까지

수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응봉산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활짝 핀 개나리를 보며 봄을 즐기고 있다. 조용준 기자

응봉산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활짝 핀 개나리를 보며 봄을 즐기고 있다. 조용준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상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경상권 내륙은 20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6도, 강릉 15도, 대전 9도, 대구 9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광주 25도, 부산 22도, 제주 21도 등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