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6800억 규모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GS건설, 6800억 규모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GS건설 은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초대로 385 진흥아파트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58층, 5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87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 예정 금액은 6793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기준 연결 매출액의 5.46%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2차례 시공사 입찰에선 GS건설이 모두 단독 응찰해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조합은 이달 1일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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