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섭 신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일상 변화 체감하는 환경정책 추진"

이형섭 제39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사진제공=낙동강유역환경청]

이형섭 제39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사진제공=낙동강유역환경청]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4일 이형섭 제39대 청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청장은 기술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환경보건관리과장·청정대기기획과장·교통환경과장·화학안전과장·국제협력단장,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대기환경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이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 저감,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물, 대기, 자연환경 등 분야별로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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