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의 품격이 백화점에 스며들었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손잡고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감성을 오롯이 옮긴 팝업을 연다.
드라마 속 왕실의 미학이 현실 공간으로 확장되며, 관람객을 이야기 속 한 장면으로 끌어들인다.
지난 5월 1일부터 7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은 드라마 속 무드를 재해석한 팝업 한정 컬렉션과 브랜드 뮤즈인 아이유가 착용한 인기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세련된 골드 컬러의 '에테르 목걸이'와 '에테르 귀걸이' 등이 있으며, 해당 상품들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일 5명에게 아이유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이유 포토카드(50개 한정), 20만원 이상 구매 시 부채(50개 한정)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아이유 로켓 키링(50개 한정)을 증정하는 등 제이에스티나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모든 증정 행사는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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