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예비후보 “상상 더 이상의 미래형 자족도시 흔들림 없이 완성”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다산 묘소 참배로 첫 행보
‘실사구시’ 행정 의지 천명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주광덕 후보 제공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주광덕 후보 제공

주 예비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며 민선 9기 시정 완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이번 참배는 주 예비후보가 민선 8기 내내 강조해 온 '시민 중심 행정'의 정신적 뿌리를 되새기고, 그간 다져온 시정 철학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는 상징적 행보로 풀이된다.

이날 다산 묘소 앞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예를 갖춘 주 예비후보는 곧이어 현충탑으로 자리를 옮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헌화·분향·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다산 정신과 호국정신은 민선 8기 시정의 정신적 뿌리로, 주 예비후보는 시장 재임 기간 매년 새해 첫 일정을 두 장소 참배로 시작하며 '시민 중심 시정'의 기준점을 세워왔다.


참배를 마친 주 예비후보는 함께한 선거대책 본부 임원들에게 "다산 선생의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은 시민의 일상에서 결과로 증명되는 행정으로,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라며 "민선 8기에 구축한 토대 위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반드시 완성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주광덕 후보 제공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주광덕 후보 제공

이어 "세대와 진영을 넘어 모든 시민이 자긍심을 느끼는 도시,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주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의 재임 기간 동안 남양주시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성과로는 ▲1000병상 규모 중앙대 협력병원 및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GTX·전철 각 5개 노선 광역 교통망 확보 ▲카카오 등 3조3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기업 유치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120만㎡ 부지 확보 ▲'다산 정약용의 도시'로 남양주시의 정체성 확립 및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이 꼽힌다.

특히 불암산 일대의 40년 묵은 불법시설에 대해 과감한 행정대집행을 단행하는 등 해묵은 지역 난제를 해결하며 '추진력 있는 행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주 예비후보는 "세대와 진영을 넘어 모든 시민이 자긍심을 느끼는 도시,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정책으로 평가받겠다"며 "앞으로 시민의 곁에서 직접 정책 비전을 설명하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주광덕 후보 제공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조안면 능내리 다산 정약용 선생 묘소와 남양주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주광덕 후보 제공


주광덕 예비후보는 이러한 성과 위에 시민의 일상을 더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들 정책 비전을 더해, 앞으로 시민 곁에서 직접 설명하는 현장 행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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