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29일까지 정당계약 진행

1차 계약금 500만원, 5% 무이자 융자 혜택 제공
GTX 프리미엄 기대되는 의정부역세권 입성 기회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29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29일까지 정당계약 진행

최근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전년 동월 대비 약 16.6% 오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 지금의 분양가가 향후 가장 저렴할 수 있다는 인식이 계약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비사업 위주의 수도권 공급 구조와 자잿값 인상 등을 고려할 때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일각에서 기존 아파트 매매를 대안으로 제시하지만, 이는 곧 새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미래 가치와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는 길이기도 하다. 새로운 건축 기술과 설계,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새 아파트만의 프리미엄은 갈수록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특히 IPARK현대산업개발의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는 자금 부담도 줄였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며, 입주 전까지 계약금 10%만 내면 된다. 이 계약금 10% 중 5%는 무이자 융자가 지원된다. 사실상 비용 부담을 낮춘 셈이다. 또한 분양권 전매도 당첨자 발표 후 12개월이 지나면 가능해 시세차익 실현도 기대할 수 있다.


입지 면에서는 역세권의 강점이 돋보인다. 지하철 1호선과 교외선, 의정부경전철은 물론 향후 GTX-C 노선 의정부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GTX-C 개통 시 강남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되어 출퇴근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시청,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과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탄탄하다.


특화 설계와 호텔급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유리 난간을 시공해 일조량과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 7m 높이의 웅장한 로비를 통해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상 5층에는 외부 소음과 차단된 프라이빗 정원과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다. 여기에 하우스키핑, 가정식 딜리버리, 맞춤형 비서 서비스 등 고급 주거 서비스를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의정부경찰서 인근에 마련돼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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