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우유 본 딴 도자기"…빙그레, 식기세트 한정판 출시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와 협업

빙그레가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와 협업해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 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 세트는 바나나맛우유 특유의 달항아리 형태를 본떠 제작했다.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2종으로 구성됐다. 식기 세트는 분리하면 밥그릇, 국그릇, 반찬 그릇, 접시, 종지 등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하다. 유약, 도료, 소성 공정 전반에 걸쳐 국내 생산 기반의 고급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바나나맛우유 본 딴 도자기"…빙그레, 식기세트 한정판 출시

가격은 5만원이다.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 세트는 이날부터 와디즈에서 한정판으로 먼저 출시된 후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이도온화 공식 스토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도온화는 국내 도자기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여러 도자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지난해 출시한 '컵라면 도자기'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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