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 서울 인접성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 구축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 서울 인접성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 구축

서울 내 오피스 공급 부족과 임대료 상승이 지속되면서 사옥 부지를 찾는 기업들이 서울과 맞닿은 입지로 눈을 돌리고 있다. 경기도 구리 갈매지구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서울 노원구, 중랑구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의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안처로 꼽힌다.


단지는 별내역과 갈매역을 통해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 환경이 서울권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 등 촘촘한 도로망을 갖춰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며, 수도권 전역을 연결하는 물류 네트워크의 거점 역할도 수행 가능하다.

향후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와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며, 제2경부선과 서울~양평 고속도로 등 추가적인 교통 호재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지식산업센터 비용이 상승한 상황에서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합리적인 선택지로 평가받는다. 서울의 인프라는 공유하면서도 공급 주체 측면에서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엔지니어링의 특화 설계인 라이브 오피스와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였으며 서울 도심의 노후화된 오피스와 차별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의 접경지에서 비즈니스 거점으로 자리 잡은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다. 서울의 인프라를 온전히 누리면서도 운영 부담은 낮출 수 있는 이러한 '경계 지역' 지식산업센터는 고정비 절감과 인재 확보를 동시에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전략적인 요충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세 정보는 단지 내 분양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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