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2026 노블라이프 페스타' 참여

"노후 준비 넘어 라이프 스타일 제안"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노블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무료 상담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자산관리·여행·뷰티 등 삶 전반을 아우르는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로, 수도권 중심 50~70대 액티브 시니어 약 2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노블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노블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행사 기간 전용 부스를 통해 라이프 파트너(Life Partner)가 참여하는 라이프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장례서비스 무료 사전상담을 비롯해 크루즈 여행, 헬스케어(혈당관리) 등 전환서비스, 멤버십 기반 라이프 혜택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장 참여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람회에 방문한 누구나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하고, 현장에서 상담 및 가입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고급 주방가전 등 특별 사은품도 제공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장례, 여행, 건강관리 등 고객의 인생 전반을 함께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