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CYBEX(싸이벡스, ㈜MK)가 한국소아암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진행된 연중 최대 프로모션 '싸이데이(CYDAY)'를 통해 받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행사 수익금의 일부를 환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싸이벡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동일한 규모의 기부를 이어가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싸이벡스 제품을 선택한 고객, 즉 브랜드 오너(Owner)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싸이벡스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가치 있는 나눔에 동참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싸이벡스는 독일 엔지니어링 기반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단순한 육아용품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제안하고 있으며, 'for all tomorrow's people'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과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싸이벡스 관계자는 "싸이데이를 통해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선택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책임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싸이벡스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기부 모델을 지속 확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사회 전반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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