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단백질 쉐이크 신제품 '테이크핏 브레드밀'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유업이 단백질 쉐이크 신제품 '테이크핏 브레드밀'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유업 제공
'빵처럼 맛있고 간편한 단백질 쉐이크'를 콘셉트로 출시한 이 제품은 한 팩(45g)에 단백질 최대 24g, 당류 1g대 저당, 최대 3.2g 식이섬유를 담았다. 무지방 우유 함유 크리머를 사용하고 유산균 발효 유청 단백질을 적용했다.
제품은 ▲초코 브라우니 ▲고소 오트식빵 ▲바나나 브륄레 ▲고구마 소보로 4종으로 구성됐으며, 빵을 연상시키는 풍미와 토핑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테이크핏 브레드밀'은 무신사를 통해 단독 선출시한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0일까지 특별팩(4입, 7입)을 60% 할인 제공한다. 무신사 선출시 이후 주요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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