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2026.4.23 조용준 기자
불장이 이어지면서 우리 증시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은 총 6031조9678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은 5354조3616억원,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은 각각 673조9679억원, 3조6383억원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6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코스피는 이날도 상승 출발해 장 중 사상 최고치인 6575.42를 기록했다.
코스닥도 지난주 금요일 25년여 만에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한 뒤 이날도 1.4%대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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