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딜로이트, 전사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 진행

'2026 임팩트 위크' 성료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전사적 자원봉사활동 '2026 임팩트 위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딜로이트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660여명이 참여해 7개 사회공헌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임팩트 위크는 딜로이트가 200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운영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매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구의 달'을 맞아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전사적 자원봉사활동 '2026 임팩트 위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 딜로이트 그룹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전사적 자원봉사활동 '2026 임팩트 위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 딜로이트 그룹

우선 생물다양성 보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각 부문 임직원이 함께한 폐장난감 리사이클링 봉사활동과 재활용 장난감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사내에서 사용하던 중고 노트북을 선별·정비해 장애인을 지원하는 기부 활동도 이뤄졌다.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을 위한 탄소중립 팝업북 제작, 디톡스 캠페인, 카페테리아 텀블러 이벤트 등도 진행했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 "임팩트 위크는 임직원들이 사회와 환경을 위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환경 보호는 물론 사회적 약자의 자립 등 사회 전반에 지속가능한 임팩트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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