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튠업 27기 실연 심사 공연
CJ문화재단은 27일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과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 수상자를 발표했다.
경쟁률 148대 1을 기록한 튠업 27기의 최종 수상팀은 리도어, 신인류, 오이스터즈, 주혜린, 캔트비블루, 피치트럭 하이재커스다. 앨범 제작비 최대 2500만원(2년 이내 두 개)과 공연 규모별 맞춤 지원, 글로벌 투어 지원,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기회 등이 제공된다.
스테이지업 수상팀은 'ASH' 석혜미·강소연, '더 브라이' 김주연·김규남·조여진, '토파나' 임상준·이고은, '카펜터' 김지환·김치영 등 네 팀이다.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전담 프로듀서 매칭,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리딩 2회 제작 등을 지원받는다. 제작사와 본공연 계약 성공 시 후속 지원금, 해외 진출 시 창작자 격려금도 제공받는다.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인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 지원 선정 결과는 6월 2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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