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서 미래를 열고 있는 청년 사업가 130여명이 모여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와 열띤 토론을 펼치는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3일 오후 창원 그랜드 앰배서더(구 풀만호텔) 5층에서 청년사업의 성과를 넘어 고민하고 책임을 지고 봉사는 선택이라는 포럼의 본질적인 가치라는 신뢰를 쌓고 더 큰 포럼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년 사업가들이 모였다.
강기윤 후보와 창원 청년사업가 포럼 단체 사진. 송종구 기자
이날 청년 사업가들은 강기윤 후보와 만나 청년 사업가들의 어려움과 창원의 미래가 어떻게 발전하고 최고의 큰 복지는 일자리를 만들어 항구적으로 청년들의 미래가 불안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적인 입장을 들었다.
강기윤 후보는 "청년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고문이 아니라 실제로 도전적인 정신으로 창원을 새롭게 변모를 시키겠다"면서 "돈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도시를 꼭 만들어 창원 시민들의 삶의 질은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사업가 포럼 회원들과 강기윤 후보와 간담회 모습. 송종구 기자
그러면서 "내일의 보루인 청년 사업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꿈과 희망을 주고 미래가 보일 수 있도록 청년 정책을 꼼꼼히 챙겨 확실한 창원의 미래를 보여주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현곤 청년 사업가 포럼 회장은 "힘든 시기에 청들이 창원의 미래고 청년이 살아야 미래가 산다"면서 ""함께 모여 청년 창원을 만들고 청년들이 창원으로 모일 수 있도록 밀알이 되자"고 말했다.
박경덕 고문은 "청년 포럼을 모여 창원의 젊은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창원의 발전을 이어가는데 모두가 한 힘이 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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