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9조 들여 청주 패키징 팹 착공

SK하이닉스 는 22일 충북 청주 흥덕구 외북동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용 팹 'P&T7'을 건설한다고 공시했다.


SK하이닉스는 건설 목적에 대해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한 청주 생산거점 확보"라고 밝혔다. 예상 투자금액은 약 19조원이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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