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 장으로 친환경 실천"…'신한카드 에코 플랜' 출시

신한카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신한카드 에코 플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카드 한 장으로 친환경 실천"…'신한카드 에코 플랜' 출시

에코 플랜은 카드 이용만으로도 기부 포인트를 적립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 전반에서 친환경 생활을 할수록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특화 카드다.

에코 플랜은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1000포인트 이상 적립 시 매월 28일 '서울그린트러스트'로 포인트가 자동 기부되며 이는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된다. 전월 실적 조건이나 적립 한도 제한이 없어 카드를 사용할수록 더 많은 나무를 심을 수 있다. 기부 완료 금액은 기부금 소득공제 대상에 자동으로 포함된다.


'그린 챌린지 서비스'를 통해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고객에게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종이 명세서 대신 디지털 명세서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1000원 캐시백이 최초 1회 제공되며 월요일마다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매주 1000원을 추가로 캐시백해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에코 플랜은 단순히 친환경 소비에 혜택을 주는 것을 넘어 고객의 일상적인 카드 사용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지구의 날을 맞아 출시하는 만큼 많은 고객이 에코 플랜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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