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구윤철 부총리와 23일 첫 회동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가 취임 사흘 만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회동한다.


21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23일 구 부총리와 만나 국내외 경제 상황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구 부총리가 신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고 인사를 나누는 일종의 상견례 성격이다. 구체적인 현안 논의는 계획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2026.4.15 김현민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2026.4.15 김현민 기자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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