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체계적인 인프라와 미래가치가 검증된 택지지구 내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분양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가격 경쟁력을 갖춘 택지지구 단지가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당수1지구와 당수2지구를 잇는 대규모 주거벨트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이 합리적인 분양가를 앞세워 선착순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22개 동, 전용면적 74~120㎡ 총 1,14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3.3㎡당 평균 2,249만 원 수준의 금액으로 공급되는데, 이는 일반 민간 아파트 분양가와 비교해 상당한 가격 메리트를 지닌다.
특히 선착순 분양의 경우 거주 지역이나 청약 통장 유무에 상관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어 발 빠른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입지적 가치 또한 택지지구 특유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누린다. 단지가 들어서는 당수지구는 향후 약 3만 3,000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벨트로 거듭날 예정이며, 인근 호매실지구와의 생활권 공유를 통해 입주 직후에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 및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오는 2029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호매실역과 가깝고, 금곡IC, 서수원IC 등을 통한 광역 도로망 접근성도 뛰어나다. 당수1지구 내 유일한 '초품아' 단지로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보장한다는 점이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대단지 위용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며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중심의 평면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가구당 주차 대수는 약 2.0대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편의성을 더했다.
입주는 C3블록 2027년 12월, D3블록 2028년 4월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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