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이 21일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를 국내 출시한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기존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졌으며, 330g의 가벼운 무게로도 다이슨의 강력한 드라이 성능 기술을 유지한다. 프리 볼트 설계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운동 루틴에는 물론 주말, 해외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캐리어에 편리하게 수납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다이슨 APAC 앰배서더 박보검과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다이슨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은 "단순히 헤어드라이어를 작게 만든 게 아니라, 여행 환경에 맞게 완전히 재설계했다"며 "슈퍼소닉 트래블은 뛰어난 스타일링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과도한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성능과 휴대성, 모발 건강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초당 100번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을 탑재해 과열을 방지한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미니'와 함께 사용하면 여행 중에도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스타일링을 구현할 수 있다.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에는 다이슨 농장에서 재배한 해바라기씨 오일을 비롯한 7가지 식물성 오일로 구성된 '다이슨 Oli7™ 블렌드'가 적용돼 엉킴을 방지하고 모발에 수분감을 선사한다.
다이슨 글로벌 스타일링 앰배서더이자 할리우드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리넬 드 레옹은 "최근 손질은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여행 스타일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하면 모발 윤기를 유지하면서도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습하거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며 "제품의 정교한 공기 흐름이 뿌리 볼륨을 살리고 모발 끝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기 때문에 의도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다"라고 말했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4일간 성수동 쎈느에서 이번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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