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 종료 기한을 이틀 앞두고 2차 회담 개최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20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1% 내리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6% 떨어져 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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