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 부천시 일대에 도시재생사업과 교통망 확충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집중되면서 지역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다. 원미동 미니뉴타운 사업 공모 선정과 부천혁신파크 조성, 수도권 GTX 추진 등이 맞물리며 인근 주거 단지의 미래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현재 부천시는 130여 곳에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며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 개선이 눈에 띈다.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지나는 GTX-B 노선은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지난해 8월 착공했다. 부천은 향후 GTX-D와 GTX-E 노선 추진 구간에도 포함되어 수도권 서부의 핵심 교통 요충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일대에서 분양 중인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 52~67㎡ 총 150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단지는 1호선 부천역과 소사역, 7호선 춘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인프라가 갖춰졌다. 지하철을 통해 서울 시청과 강남까지 30분~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향후 GTX-B 노선을 통해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8분대로 도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근에 원미중·고, 부천부곡중, 심원중, 소명여중·고, 상동·중동 학원가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등이 위치하며, 원미초등학교가 도보 1분거리로 가까운 '초품아' 프리미엄 아파트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부천시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응급의료센터가 구축된 (624병상 규모)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을 비롯해서, 원미종합시장, 원미부흥시장, 이마트, 원미구청 등이 있다. 주말 및 여가시간에는 바로 앞 심곡천 산책로나 원미산, 원미공원, 시민소체육공원 등에서 여유로운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실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평면설계를 도입했고, 피트니스센터와 GX룸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계획됐다.
분양 관계자는 "초대형 호재가 이어지는 부천시의 미래가치를 기대하고 계약하려는 수요자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의 견본주택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오류동역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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