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구찬우 대표에 징역 3년 구형
변선진
기자
입력
2026.04.20 11:22
수정
2026.04.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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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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