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경기도 양주시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쌍용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일원에 선보인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1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마련했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외 4가지 품목이 무상 제공되는 혜택도 포함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현재 선착순 계약자 가운데 20세대 한정으로 추가 유상옵션을 무상 제공하는 특별 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입지를 살펴보면, 단지 인근으로 GTX-C 노선 덕정역(예정)과 7호선 연장 고읍역(가칭)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 여건도 갖춰져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삼숭동 기존 인프라와 함께 옥정·고읍 신도시 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접근이 양호하다. 단지 인근에는 복합커뮤니티시설인 다울림센터가 위치해 있어 다양한 문화·체육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도 돋보인다. 단지와 직접 연결된 천보산림욕장을 통해 일상 속에서 풍부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의 경우 단지 바로 앞 광숭초를 비롯해 삼숭초, 삼숭중, 양주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양주희망도서관도 인접해 학습 환경이 안정적으로 조성돼 있다.

한편, '더 플레티넘 센트럴포레'는 4Bay 판상형 위주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일부 세대에는 다락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이 계획돼 있다.


단지는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에 위치한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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