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졸파카리 이란군 통합전투사령부(카탐 알-안비야) 대변인이 2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란군이 미군의 무장 해적 행위에 대해 곧 대응하고 보복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미국은 휴전을 위반하고 해상 강도 행위를 자행하며 오만해 해역에서 이란 상선 1척에 발포해 항해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다수의 해병을 선박 갑판에 투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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