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아,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선물 추천 서비스·쿠폰팩·경품 이벤트·여행 할인 등 선물 수요 공략

SK엠앤서비스(대표 김성준)가 운영하는 복지 플랫폼 베네피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담은 고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기념일 선물을 준비하는 회원들의 부담을 낮추고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베네피아는 내달 17일까지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의 주요 기념일인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에 맞춰 증가하는 선물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베네피아,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베네피아는 어린이용 선물부터 가전과 디지털 기기, 뷰티 카네이션, 용돈박스, 건강식품, 외식 상품권까지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예산과 선물을 받는 사람의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선물을 제안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할인 정책도 대폭 확대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선착순 1만 원 쿠폰 발급을 시작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최대 20만 원 규모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기존 할인가에 쿠폰 혜택을 더해 실속 있는 소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풍성한 경품 이벤트 역시 매일 진행된다. 응모자 전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무선 청소기와 블루투스 이어폰 등 최대 220만 원 상당의 경품과 할인권이 추첨을 통해 배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늘 특가' 코너를 통해 매일 오전 새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갤럭시워치 등 인기 제품을 최대 82% 할인된 조건으로 판매해 회원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연휴 시즌에 맞춘 여행 특전도 마련했다. 해외 숙박 예약 시 사용이 가능한 최대 7% 할인 쿠폰팩과 2만5천원 중복 할인, 국내 숙박 대상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 등을 통해 회원들의 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관계자는 "고객들의 구매 데이터를 토대로 인기 있는 상품군을 선정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풍성한 연휴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베네피아는 국내 대표 선택적 복지 플랫폼으로, 약 3,700개 기업 및 공공기관의 130만 명의 회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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