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준비로 바쁘지만 서빙도 완벽하게 '스트라이크' 해야죠."
동명대학교 동명사회봉사단 볼링부 학생들이 지난 15일 부산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훈련과 대회 준비 속에서도 세대 간 소통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의 식사를 돕는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교육도 실시했다.
동명사회봉사단은 홀로 어르신 대상 쌀 지원과 말벗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