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교통·미래가치 다 잡았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특별공급 시작

동문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공급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미래 가치가 조화를 이루며 실질적인 주거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견본주택에 몰린 예비 청약자들. 사진 제공=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견본주택에 몰린 예비 청약자들. 사진 제공=동문건설

가장 큰 특징은 독보적인 교육 환경이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유치원(신설 예정)을 포함해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등학교가 모두 밀집한 '쿼드러플 학세권' 입지를 확보하여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크다.


광역 교통망과 직주근접성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와 판교, 강남 등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향후 GTX-A 구성역 개통과 경강선 연장 추진 등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도 높다. 또한 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개통 시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도 미래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삼성전자가 이동·남사읍 일대에 조성하는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함과 동시에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종사자들의 유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품성 측면에서도 동문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단지는 전용면적 59㎡, 75㎡, 84㎡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으며, 세대 내부는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와 효율적인 동선을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녹지와 테마 조경 공간을 확보했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첨단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All-In-One 주거 통합 서비스가 4년간 무상 제공되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조명·난방 제어 등 스마트홈 기능과 공동현관 자동 출입, 방문차량 등록 시스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원패스 출입 시스템, 차량 위치 인식, 거실 월패드를 통한 환기·에너지 제어 등 스마트 기능이 적용되며, 미세먼지 저감 설비와 보안 시스템까지 더해져 쾌적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및 대출 조건이 비교적 유연하다는 점도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요소다. 전매 제한, 대출 규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환경이 형성돼 있어 자금 계획 수립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금융 부담을 한층 덜었다.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만큼, 실수요자 중심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의 분양 일정은 4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22일(수)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수)이며, 정당계약은 5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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