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플라이프, 선수금 4,000억 원 돌파 앞두고 라이프케어 플랫폼 확장 가속

더피플라이프가 선수금 4,000억 원 돌파를 앞두는 동시에, 약 45만 구좌(상조보증공제조합 등록기준)와 총 누적 고객수 약 38만 명을 확보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고객 기반 확대와 안정적인 영업 구조를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 역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는 장례 중심 서비스를 넘어 결혼, 여행, 크루즈, 시니어 케어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장기 납입 기반의 선수금 구조는 안정적인 자금 흐름을 유지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더피플라이프가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안정적인 현금 창출 구조와 높은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만큼, 시장 내 존재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선수금 확대는 향후 서비스 고도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프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구축 역시 점차 본격화될 전망이다.

더피플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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