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2차 종전 회담을 앞두고 이란과 진행 중인 협상과 관련해 생산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히자 15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보합세로 마쳤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5% 내리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8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0% 상승해 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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