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15일 충남 부여 유현당에서 홍익안료로부터 석채 1000만 원 상당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석채는 천연 광물을 분쇄·선별해 만든 안료다.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회화 전공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에 활용된다.
홍익안료는 천연 무기질 안료 100여 종 이상을 보유한 전통 안료 전문 기업이다. 전통 단청 안료를 비롯한 다양한 도료를 개발·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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