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민주당 전북지역 광역의원 1차 경선 돌입

진안·임실·순창·고창 2선거구
16, 17일 권리 당원 100% ARS

더불어민주당은 전북지역 광역의원 1차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안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 2 선거구 광역의원 경선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6·3선거]민주당 전북지역 광역의원 1차 경선 돌입

지역별 경선 후보(성명 가나다순)는 진안군 박주홍·전용태 후보, 임실군 곽규종·박정규·장종민 후보, 순창군 신정이·장승필 후보, 고창군 2선거구 김정강·김태환 후보 등이다.


경선 첫날인 16일은 오전 10시~밤 9시까지 권리당원이 ARS를 받는 방식이다. 17일은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권리당원이 ARS를 거는 방식이다.

거는 방식은 첫날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당원들만 가능하다. 거는 ARS 전화번호는 17일 도당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같은 날인 17일 오후 6시 30분 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는 광역·기초의원 경선 관련, 국회 정개특위 선거구 미확정 등으로 인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노정훈 hun73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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