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일본 여행객을 위한 혜택을 담은 특화 카드 '트래블로그+' 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래블로그+'는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1위인 일본을 타깃 하는 카드다. 돈키호테·3대 편의점·스타벅스 등 일본 현지 대표 8개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2027년 4월14일까지 1년간 '일본 특화 시즌1' 서비스를 운영한다. 일본 현지 쇼핑·편의점·푸드·커피 영역에서 매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일본 현지 가맹점에 특화된 혜택 외에도 기존 트래블로그 신용카드의 결제 편의성 및 적립 혜택을 이어간다. 한 장의 카드 안에 '신용 결제'와 '외화 하나머니' 두 가지 결제 방식이 탑재돼 있으며 일본 여행 여정에 따라 자유롭게 결제 방식을 변경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일본 특화 혜택을 한 장에 모두 담은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출시하며 해외 시장 노하우를 담은 하나카드의 독보적인 해외 결제 서비스를 일본 여행에서까지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해외 이용수수료 없는 결제 혜택과 트래블로그만의 특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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