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펌, 고함량X대용량 앰플 3종 출시

핵심 유효 성분 고함량 함유한 50ml대 용량 앰플로 효능과 가성비 동시 충족

< 사진: 더마펌 고함량X대용량 앰플 3종 >

< 사진: 더마펌 고함량X대용량 앰플 3종 >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펌(대표 도영준)이 핵심 유효 성분을 고함량 함유한 대용량 앰플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더마펌이 사내 자체 연구소를 통해 축적한 독자 기술에 주요 유효 성분을 결합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이다. 기존 앰플 대비 용량을 66%이상 증량한 50ml 대용량 제형으로, 우수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센텔라 징크 앰플 ▲펩타이드 리포좀 앰플 ▲자작나무 히알루로닉 앰플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RESET YOUR SKIN' 이라는 소비자의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 제공을 핵심 콘셉트로 기획됐다. 3종 모두 민감성 피부 대상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 타입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센텔라 징크 앰플은 피부 트러블 개선에 특화된 제품으로 센텔라테카 35%와 징크 PCA 1%의 고함량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신속하게 진정시켜준다. 더마펌이 4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특허 펩타이드 성분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결합해 트러블 후 붉은 흔적을 개선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한다.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여드름성 피부에도 적합하다.


펩타이드 리포좀 앰플은 피부 탄력이 고민인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탄력 핵심 성분 콜라겐수 60%와 골드 녹는 실 콜라겐 펩타이드 성분의 시너지를 통해 피부결 밀도·균일도·거칠기 등 주요 탄력 지표를 집중 관리한다. 피부 구조 지지에 착안해 개발된 콜라겐수와 5 코어 멀티 펩타이드 성분이 사용 3일 이내 눈가·입가의 입체 리프팅 효과를 가시화한다.

자작나무 히알루로닉 앰플은 피부 수분이 부족한 소비자들을 위해 수분이 머무르는 피부 구조 설계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만주자작나무수 60%와 엑토인 0.5%가 피부 진정 및 수분 보습 장벽을 강화하며, 더마펌이 독자 개발한 히알-리프트 펩타이드(Hyal-Lift Peptide)와 고·중·저분자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층별 단계적 보습을 구현한다. 피부 각질 30층까지 집중 수분 공급이 가능하며, 72시간 지속 보습 효과를 통해 사용할수록 수분 플럼핑 효과가 향상된다.


도영준 더마펌 대표는 "이번 앰플 3종은 주요 유효 성분의 함량을 높이는 동시에 용량을 기존 대비 대폭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소비자들이 더마펌의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각기 다른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이 본 제품을 통해 실질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펌은 사내 자체 펩타이드 연구소를 운영하며 관련 특허를 보유한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스킨케어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제형 포뮬레이션 개발부터 충·포장, 물류까지 전 공정을 자체 처리하는 스마트팩토리를 보유해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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