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 프레스데이에 참석하고 있다. 2026.3.11 김현민 기자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최고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함에 따라 결선 없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며 이 같은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에 함께 참여했던 박주민·전현희 의원은 고배를 마시게 됐다.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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