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가 6일 시민 일상의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와 '복지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보훈정책 강화 ▲지역사회보장조사와 보장계획을 통한 김천형 과학복지 모델 구축▲지역사회복지 전달체계 강화, 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출범 ▲신속·정확한 통합조사 실시▲김천복지재단·출범 5년·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컨트롤 타워'▲「희망나눔캠페인」, 시민의 정성이 시민을 살리는 복지 선순환▲의료와 돌봄을 집으로! 「재가의료급여 사업」 추진▲2025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일자리를 통한 자립지원! 복지실현! 일을 통해 대상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시 사회와 연결되며, 장기적으로 자립의 기반을 만드는 '희망 복지'의 대표 사례로 볼 수 있다.
김천시청 전경사진/김이환 기자
시 관계자는 "복지는 시민의 삶에서 체감되어야 한다. 김천시는 앞으로 보훈부터 돌봄, 나눔, 자활까지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는 김천형 복지정책을 더욱 강화하여 따뜻한 체감형 복지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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