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6.04.06 11:01
수정2026.04.06 11:01
인적 드문 외진 골목길에서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이 벽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낡은 고물상 담벼락에 활력을 불러오고 있다.(서울 마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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