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6.04.06 09:58
수정2026.04.06 09:58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를 맡았던 서민석 변호사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앞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통화녹음 증거제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