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아침·주말 간편식 50% 할인…"고물가 끼니 부담 완화"

4월 한 달 제휴 상품 결제 시 혜택
get모닝 꼬마김밥 2종도 추가

BGF리테일 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고물가 시대 끼니 부담을 덜기 위해 도시락 등 간편식 전 상품을 대상으로 아침과 주말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BGF리테일 관계자가 편의점 CU에서 4월 한 달 동안 아침과 주말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간편식을 소개하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BGF리테일 관계자가 편의점 CU에서 4월 한 달 동안 아침과 주말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간편식을 소개하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우선 4월 한 달 동안 아침 시간대인 평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토스 페이스페이로 결제 시 간편식 모든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할인 한도 5000원)에 제공한다. 포켓CU 멤버십 QR 스캔 후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 시에도 동일한 혜택(1일 1회)이 적용된다.

이달 주말에도 포켓CU 멤버십 QR 스캔 후 비씨카드 또는 농협카드로 결제하면 간편식 전 상품을 50% 할인(할인 한도 5000원, 1일 1회)해준다.


이 밖에 요일과 상관없이 도시락과 김밥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결제 시 30% 할인을, 샌드위치와 샐러드는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 시 40%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아침 식단의 선택지를 확대하기 위해 'get모닝 가쓰오어묵 꼬마김밥'과 'get모닝 충무 꼬마김밥' 등 'get모닝 꼬마김밥'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상품 기획과 프로모션으로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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