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6.03.26 15:28
수정2026.03.26 15:28
서울 낮 기온이 19도 이상 오르며 봄기운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개나리 축제를 하루 앞둔 응봉산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활짝 핀 개나리를 보며 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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