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리빙의 프리미엄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3월 27일(금)부터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함께 '라이트셀' 여름 구스차렵 이불을 출시하며,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이트셀 구스 차렵이불'은 나일론과 폴리에스터의 장점을 극대화한 쿨러텍스 복합 냉감 원단을 사용해 기존 구스 이불과는 차별화된 시원함과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 프리미엄 구스 다운 원산지로 가장 잘 알려진 프라우덴 정품의 헝가리산 80% 구스 다운을 충전해 가볍고 포근하며, 650-700필파워로 따스함이 오래 유지된다.
이 밖에도 경량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무게감을 최소화했으며 뛰어난 발산력으로 이불 속 수분을 빠르게 건조시켜 매일 산뜻하고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라이트셀 구스차렵 이불은 기존 화이트와 블루 컬러에 핑크와 그레이 컬러를 새롭게 추가하여 총 4가지 색상으로 전국 소프라움 백화점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7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소프라움 브랜드 담당자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아온 라이트셀 여름 구스차렵이불에 모던하고 화사한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한정 수량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독자적인 쿨러텍스 원단으로 제작돼 시원하고 가벼운 라이트셀 구스 차렵이불을 이번 공동기획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인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1984년 국내 최초 우모생산의 국산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일의 우모의 소싱, 가공, 생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다. 2009년 브랜드 런칭 이래로 최고급 구스 다운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고품질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안전성 테스트로 유해 물질 걱정 없는 안심 베딩에 앞장서고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하여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 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며,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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