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매력 알려라" … 창원특례시, '창원반디 4기' 발대식 열어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SNS 특강 통해 창원 관광홍보 본격 시동

경남 창원특례시는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4기' 발대식을 열고, 창원의 매력을 널리 알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창원특례시,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4기’ 발대식 개최.

창원특례시,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4기’ 발대식 개최.

지난 13일 열린 발대식은 참석자 등록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서포터즈 활동 안내, SNS 운영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SNS 콘텐츠 기획과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도 함께 마련되어 서포터즈의 실질적인 홍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혜진 관광과장은 "창원반디 4기의 생생한 콘텐츠가 창원의 숨은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특례시도 서포터즈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반디'는 '창원'과 '반딧불'을 합친 이름으로,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반딧불처럼 창원 관광의 미래와 희망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명칭은 2017년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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