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방 아직도 기억나?”… 롯데百 부산본점, ‘잔스포츠’로 그 시절 감성 소환

90년대 학생들의 교과서 가방이었던 '잔스포츠'가 다시 돌아왔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클래식 백팩의 대명사 '잔스포츠' 매장을 7층에 새롭게 선보였다.

잔스포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잔스포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이번 매장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독보적인 내구성으로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폭넓은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집약했다.

특히 노트북 슬리브와 물병 포켓 등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인 수납 설계가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슈퍼브레이크', '빅 스튜던트', '라이트 팩' 등 시그니처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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