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이하 블리츠웨이)가 연이틀 상한가로 치솟았다. 초기 투자자인 배우 배용준의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21분께 한국거래소에서 블리츠웨이는 전장 대비 29.95% 오른 1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찍었다.
앞서 지난 10일 배용준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2556주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공시됐다.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9320주에서 430만1876주로 확대됐다. 지분율은 8.63%다.
블리츠웨이에는 현재 배우 주지훈, 천우희, 도경수(엑소)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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